롯데홈쇼핑, ‘설 마음 한 상’ 특집전…“인기상품 집중 편성”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롯데홈쇼핑은 오는 26일까지 TV·티커머스·모바일 등 전 채널에서 명절 인기상품을 집중 편성하고, 비대면 서비스를 강화한 ‘설 마음 한 상’ 특집전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상품 재구매 횟수와 주문금액에 따라 최대 100만 원의 적립금을 제공하고 신용카드 할인, 모바일 앱 적립 등 혜택을 확대한다. 다음달 2일까지 고객들의 버킷리스트 실현을 지원하기 위해 인테리어, 여행, 행운 비상금 등 분야별 5명씩 총 15명에게 3천만 원의 적립금을 제공한다.
TV홈쇼핑에서는 고품질 가정간편식을 위주로 명절 인기상품을 선보인다. 오는 19일엔 명절반찬 특집 방송을 진행하며 ‘심영순 민어굴비’, ‘서분례 청국장’ 등 유명 요리명인의 레시피로 재현한 국내산 식품을 소개한다. 20일엔 ‘동원산업 참치회세트’, 21일엔 ‘최현석 직화 스테이크’, 22일엔 ‘횡성축협 한우 정육세트’를 판매한다.
티커머스 채널 ‘롯데원티비’에서는 과일, 수산물, 명절 차림세트 등을 다양하게 소개한다. 모바일 생방송 ‘엘라이브’에서는 ‘LA갈비’와 블랙 앵거스 살치살’을 하나의 세트로 구성한 가정간편식 등을 선보인다. 온라인몰에서는 한우, 과일, 수산식품을 선보이며 최대 10% 적립 혜택을 제공하는 특집 행사를 진행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우리도 이제 월급이 1000만원" 역대 최고…'반도...
롯데홈쇼핑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명절기간 귀성 대신 비대면으로 선물을 전하는 고객들이 늘면서 비대면 배송 서비스와 쇼핑 혜택을 강화한 설 마음 한상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며 “프리미엄 상품은 물론 차별화된 쇼핑 혜택도 마련한 만큼 명절을 미리 준비하는 고객들의 좋은 쇼핑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