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사진은 기사와 관계 없음./강진형 기자ayms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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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공공시설에 유모차와 휠체어 살균 소독기 설치를 확대하겠다고 15일 밝혔다.


'석열씨의 심쿵약속' 중 하나로 윤 후보는 유모차·휠체어 살균 소독기를 전국 지자체 공공시설로 확대해 감염병 예방과 이동약자에 대한 안전과 보호를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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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일부 기초자치단체에서 공공시설에 살균 소독기를 설치해 운영 중이다. 주민들 만족도가 높은 만큼 기존 보건소 중심의 서비스를 도서관, 복지관, 육아종합지원센터 등 공공시설에 확대하겠다는 방침이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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