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신임 사장으로 권남주 전 부사장이 내정됐다.


캠코는 14일 주주총회를 열고 사장 최종 후보로 권 전 부사장을 추천하기로 결정했다.

캠코 사장은 금융위원장의 제청을 거쳐 대통령이 임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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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전 부사장은 캠코에서 서민금융지원부장, 인재경영부장, 상임이사를 역임하고 2019년 4월부터 지난해 5월까지 부사장을 지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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