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호, 이달곤 의원 [아시아경제 자료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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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국민의힘 경남도당은 제20대 대통령 선거 경남 대책위원회 인선을 마무리했다고 30일 밝혔다.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은 김태호, 이달곤 의원이 맡는다.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은 박완수·강기윤·최형두·윤한홍·박대출·강민국·정점식·하영제·조해진·서일준·윤영석 등 국회의원 11명과 지역 당협위원장 3명, 2030청년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기 위해 지역대학 총학생회장 출신 3명 등 17명이 임명됐다.

이찬규 전 창원대 총장, 장기표 현 신문명정책연구원장, 강신화 전 경남교육감은 인재 영입, 약자와 동행, 원로자문 위원장을 담당한다.


도당은 청년, 소상공인·농수축산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코로나19) 극복 등에도 다양한 인재를 영입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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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당 관계자는 이번 선대위 1차 발표와 함께 원전·조선·항공우주산업 등 지역 핵심 산업 해결을 위한 전문가 등을 추가 영입해 2차 선대위를 발표한다.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lx9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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