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함경북도 길주서 규모 2.2 지진 발생…"자연 발생"
[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30일 오후 5시 54분 56초 북한 함경북도 길주 북북서쪽 41㎞ 지역에서 규모 2.2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밝혔다.
진앙은 북위 41.30도, 동경 129.17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14㎞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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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자연 지진으로 분석된다"라고 전했다.
이승진 기자 promoti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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