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후 세종시 소재 삼성전기 찾아

권기섭 고용노동부 산업안전보건본부장.(이미지 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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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 고용노동부가 연말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애로를 겪는 전자제조 사업장 현장 방역 현장점검에 나섰다.


30일 고용부에 따르면 권기섭 산업안전보건본부장은 이날 오후 2시 세종시 연동면 소재 전자 부품제조업 삼성전기를 찾아 특별현장점검을 했다. 이 사업장에선 1930명의 근로자가 일하고 있다.

고용부는 이달 한 달간 건설 현장, 외국인 고용사업장, 직업 훈련기관 등 방역 취약 시설을 대상으로 특별방역 현장점검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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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본부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사적 모임을 자제하고 3차 접종에 참여해달라"며 "마스크 착용, 체온 측정, 주기적인 환기 등 기본 방역 수칙도 철저히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세종=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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