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미, 용산에 국내 첫 오프라인 매장 오픈
[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샤오미가 국내 첫 공식 오프라인 매장인 '샤오미 라이트 스토어'을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 5층에 오픈한다고 29일 밝혔다.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국내에 공식 출시된 샤오미의 신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레드미 10 ▲샤오미 스마트 밴드6 ▲레드미 워치2 라이트 ▲레드미 버즈3 시리즈 ▲샤오미 패드5(Xiaomi Pad 5) ▲샤오미 무선 진공청소기 G10 등 스마트폰과 무선이어폰을 비롯해 다양한 제품이 마련됐다.
샤오미는 다음 달 2일까지 샤오미 라이트 스토어 1호점 오픈 기념으로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방문객은 샤오미 제품을 최대 10% 할인된 금액에 구입할 수 있으며, 인기 상품 당첨을 누릴 수 있는 경품 제공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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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왕 샤오미 동아시아 총괄 매니저는 "첫 공식 오프라인 샤오미 라이트 스토어 서울 개점 소식을 알리게 돼 매우 설레며 고객과 미팬들이 샤오미 제품을 쉽게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길 바란다"며 "샤오미는 앞으로도 사용자의 일상생활 전반에 힘을 실어주는 양질의 제품을 계속해서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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