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토픽] '헐크' 디섐보 "내가 넘버 5~"…람 '넘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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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헐크’ 브라이슨 디섐보(미국·사진)가 세계랭킹 5위로 올라섰다.


27일 오후(한국시간) 공식 발표된 주간 골프 세계랭킹에서 6.43점을 받아 지난주 7위에서 두 계단 상승했다. 경기는 없었지만 상대적으로 평점이 높았다. 세계랭킹위원회는 매주 월요일 전 세계 프로골프투어가 끝날 때마다 포인트를 차등 부여해 서열을 정한다. 선수들이 2년간 획득한 점수에서 참가한 대회 수(40~52개)를 나눠 평균치가 나온다. 최근 대회, 또 메이저 등 특급매치일수록 배점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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욘 람(스페인)과 콜린 모리카와, 더스틴 존슨, 패트릭 캔틀레이가 ‘톱 4’다. 람 9.53점, 모리카와 8.76점 등 ‘0.77점 차 넘버 1 경쟁’이 이어지고 있다. ‘도쿄올림픽 金’ 잰더 쇼플리와 저스틴 토머스(이상 미국)는 한 계단씩 밀려 각각 6위와 7위에 포진했다. 한국군단은 ‘슈라이너스칠드런스오픈 챔프’ 임성재(23)가 26위, 김시우(26) 52위, 이경훈(30) 63위 등 3명이 ‘톱 100’에 자리잡았다.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golf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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