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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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권재희 기자]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머무는 윈저성에 흉기를 소지한 채 침입을 시도한 1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25일(현지시간) 주요외신에 따르면 경찰은 크리스마스인 이날 오전 8시 30분께 윈저성 정원에서 잉글랜드 남부 사우샘프턴에서 온 19세 남성을 불법 침입 및 무기 소지 혐의로 체포했다. 현재 그는 구금 중이다.

다만 용의자는 건물 내부로 침입하지는 못했기 때문에 왕실에 피해를 입히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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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주로 윈저성에서 지내는 엘리자베스 여왕은 그의 아들 찰스 왕세자와 그의 아내 커밀라 파커 볼스와의 오찬을 앞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권재희 기자 jayf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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