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토지 행정의 선도 군으로 평가

무안군이 전라남도 토지행정평가 최우수상을 받았다. ⓒ 아시아경제

무안군이 전라남도 토지행정평가 최우수상을 받았다.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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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오환주 기자] 전남 무안군이 2021년 전라남도 주관 토지행정평가에서 최우수상을 받아 9년 연속 우수기관 표창을 받아 토지 행정의 선도 군으로 평가받고 있다.


24일 군에 따르면 토지행정평가는 새로운 토지 행정 시책발굴과 주민편의 서비스 향상을 위한 평가로, 전라남도에서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토지관리, 지적관리, 공간정보, 지적재조사 등 토지행정 전반에 대해 1년 동안 추진한 실적을 토대로 종합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무안군은 토지행정평가에서 공공용지 토지 특성 전수조사, 지적·임야도 경계 정비사업 시행, 자율형 건물번호판 설치, 지적재조사와 소규모 개발사업 협업 추진, 지적재조사 자료관리시스템 구축 등 창의적이고 차별화된 우수시책들을 추진해 높은 실적을 인정받았다.


표창 수여식에 참여한 서이남 부군수는 “이번 수상은 군민에게 친절하고 신속, 정확한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직원들의 노력으로 이룬 성과”라며 “앞으로도 군민 편의 위주의 시책을 지속해서 추진해 최상의 토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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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오환주 기자 ohj135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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