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서울 송파구보건소 코로나19 선별진료소가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6233명, 위중증 환자가 1084명이라고 밝혔다. /문호남 기자 munonam@

24일 서울 송파구보건소 코로나19 선별진료소가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6233명, 위중증 환자가 1084명이라고 밝혔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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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관주 기자] 서울시는 28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서울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823명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같은 시간대 전날 2098명보다 275명 줄었고, 일주일 전(17일) 2458명보다는 635명 적다.

서울의 하루 확진자 수는 이달 14일 3166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한 뒤 21일 2805명, 22일 2720명, 23일 2346명으로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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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후 9시 기준 서울의 누적 확진자 수는 21만4937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최종 집계치는 29일 0시 기준으로 정리돼 오전에 발표된다.

이관주 기자 leekj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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