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치우 창원시의회 의장이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챌린지'에 참여하고 있다.

이치우 창원시의회 의장이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챌린지'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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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경남 창원시의회 이치우 의장이 24일 환경위기 극복을 위한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챌린지' 바통을 이어받았다.


이번 챌린지는 에너지절약 실천 운동 활성화를 위해 지난 9월부터 시작됐다.

'냉온수기 OFF, 환경 ON'이라는 에너지 절약 문구와 함께 사진을 찍은 뒤 SNS에 공유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 의장은 "전 세계적으로 심각해지는 기후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작지만 일상생활에서 쉽게 실천 가능한 것부터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탄소 중립 실천의 시작은 나부터'라는 마음으로 함께 참여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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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의장은 다음 챌린지 주자로 천석문 웅천동 주민자치회 회장, 배종량 웅동1동 주민자치회 회장을 지목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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