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봉사활동 거점 '종합자원봉사센터' 첫 삽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경남 창원시는 24일 지역 자원봉사자들의 오랜 염원인 '창원시종합자원봉사센터' 건립에 첫 삽을 떴다.
자원봉사센터는 2023년 3월 준공을 목표로, 국·도·시비 총 55억원을 들여 지하 1층, 지상 3층, 1582㎡의 규모로 만들어진다.
센터는 사무실, 다목적실, 회의실, 조리실, 세탁실 등을 갖추고 봉사자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봉사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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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무 시장은 "모두가 힘든 상황에도 항상 나보다는 이웃을 먼저 배려하며 한결같은 마음으로 봉사활동을 실천해 주신 29만 창원 자원봉사자분들에게 종합자원봉사센터가 소통과 위로의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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