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사랑의열매 소식] 광주도시공사 '희망2022나눔캠페인' 동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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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광역시도시공사(사장 정민곤)가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희망2022나눔캠페인 성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전달식은 23일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나눔문화관에서 광주도시공사 정민곤 사장, 김훈 기획전략처장 및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한상원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광주도시공사는 지역사회 복지발전을 위해 지난 2006년부터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


정민곤 사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 되면서 지역사회가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작지만 우리 이웃에게 힘이 되어 줄 수 있도록 꾸준히 나눔을 실천할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지난 1일부터 전개하는 희망2022나눔캠페인에는 ▲KBS, MBC, KBC 방송사를 통한 성금 기부 ▲광주광역시청·5개 구청 사회복지과를 통한 성금전달 ▲동주민센터 및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한 성금전달 ▲아너 소사이어티(개인 고액기부클럽) 회원가입 ▲착한가게 및 직장인 정기기부 착한일터 가입 ▲ARS전화기부 ▲QR코드 및 간편결제 ▲지정기탁 및 물품기탁을 통해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다.


또 광주사랑의열매 홈페이지 온라인 모금을 통해 나눔에 참여할 수 있으며, 기부 상담은 광주사랑의열매 사무국 모금사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광주환경공단, 임직원 자발적 모금 성금 338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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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환경공단(이사장 김강열)이 공단 임직원 모금 성금 338만원을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한상원)로 전달했다.


전날 열린 전달식에는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이성도 사무처장과 광환경공단 박재우 상임이사 및 임직원들이 참석 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더 힘든 겨울을 보내고 있을 돌봄이웃을 위해 임직원 200여명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금액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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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광주환경공단은 환경과 지역사회 복지발전을 위해 성금 기부, 공공시설 방역 지원, 지역 환경봉사를 위한 협약식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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