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C 2세, 내부거래로 지분 매입" 트러스톤, 주주활동 개시
[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 트러스톤자산운용이 상장사 BYC BYC close 증권정보 001460 KOSPI 현재가 44,650 전일대비 2,100 등락률 -4.49% 거래량 8,443 전일가 46,75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오늘의신상]다이소 입점… 애경산업 '에이솔루션' 어성초 라인外 국토부, 올해 스마트물류센터로 CJ대한통운·BYC 센터 인증 [오늘의신상]먹태시리즈 2탄, 포테토칩 먹태고추장마요맛 外 에 대해 본격적인 주주행동에 나선다.
23일 트러스톤운용은 보유중인 BYC BYC close 증권정보 001460 KOSPI 현재가 44,650 전일대비 2,100 등락률 -4.49% 거래량 8,443 전일가 46,75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오늘의신상]다이소 입점… 애경산업 '에이솔루션' 어성초 라인外 국토부, 올해 스마트물류센터로 CJ대한통운·BYC 센터 인증 [오늘의신상]먹태시리즈 2탄, 포테토칩 먹태고추장마요맛 外 주식 8.13%(의결권 행사가능주식 8.06%)의 투자목적을 일반투자에서 경영참여로 변경 공시했다고 밝혔다. 앞으로 BYC BYC close 증권정보 001460 KOSPI 현재가 44,650 전일대비 2,100 등락률 -4.49% 거래량 8,443 전일가 46,75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오늘의신상]다이소 입점… 애경산업 '에이솔루션' 어성초 라인外 국토부, 올해 스마트물류센터로 CJ대한통운·BYC 센터 인증 [오늘의신상]먹태시리즈 2탄, 포테토칩 먹태고추장마요맛 外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본격적인 주주활동에 나서겠다고 공개 선언한 셈이다.
이번 공시변경으로 트러스톤자산운용은 주주명부 및 이사회의사록, 회계장부 열람등사청구, 임시주총 소집청구, 이사해임요구, 주주제안권 행사는 물론 회사와 위법·부당행위에 관련된 경영진에 대한 제반 법적 조치 등더적극적인 주주활동을 펼쳐나갈 수 있게 됐다.
트러스톤운용은 △특수관계인 간 내부거래 등 사익편취행위 존재의혹 △대주주일가 중심의 패쇄적인 사업운용 △다수의 무수익 부동산 보유 및 보유부동산 가치의 저평가 △하도급법 위반행위로 인한 회사 이미지 추락이 회사의 기업가치를 억누르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날 밝힌 입장문에선 “ BYC BYC close 증권정보 001460 KOSPI 현재가 44,650 전일대비 2,100 등락률 -4.49% 거래량 8,443 전일가 46,75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오늘의신상]다이소 입점… 애경산업 '에이솔루션' 어성초 라인外 국토부, 올해 스마트물류센터로 CJ대한통운·BYC 센터 인증 [오늘의신상]먹태시리즈 2탄, 포테토칩 먹태고추장마요맛 外 는 지난해말 기준 연결 자산총액이 6791억원이고 최근 3년간 약 200억원대의 영업이익을 내고 있으나 시가총액은 2600억원에 불과하다”며 “ BYC BYC close 증권정보 001460 KOSPI 현재가 44,650 전일대비 2,100 등락률 -4.49% 거래량 8,443 전일가 46,75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오늘의신상]다이소 입점… 애경산업 '에이솔루션' 어성초 라인外 국토부, 올해 스마트물류센터로 CJ대한통운·BYC 센터 인증 [오늘의신상]먹태시리즈 2탄, 포테토칩 먹태고추장마요맛 外 는 1983년 이후 자산재평가를 실시하지 않아 보유 부동산 가치만 현 시세로 1조원이 훌쩍 넘어갈 정도로 자산가치가 큼에도 불구하고 고질적인 특수관계인 간의 내부거래와 자산의 비효율적 운용이 실적에 악영향을 주고 있다”고 지적했다.
실제로 BYC BYC close 증권정보 001460 KOSPI 현재가 44,650 전일대비 2,100 등락률 -4.49% 거래량 8,443 전일가 46,75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오늘의신상]다이소 입점… 애경산업 '에이솔루션' 어성초 라인外 국토부, 올해 스마트물류센터로 CJ대한통운·BYC 센터 인증 [오늘의신상]먹태시리즈 2탄, 포테토칩 먹태고추장마요맛 外 창업주 한영대 전회장의 손녀인 한지원이 100% 지분을 보유한 제원기업의 경우 BYC BYC close 증권정보 001460 KOSPI 현재가 44,650 전일대비 2,100 등락률 -4.49% 거래량 8,443 전일가 46,75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오늘의신상]다이소 입점… 애경산업 '에이솔루션' 어성초 라인外 국토부, 올해 스마트물류센터로 CJ대한통운·BYC 센터 인증 [오늘의신상]먹태시리즈 2탄, 포테토칩 먹태고추장마요맛 外 보유 부동산의 관리 및 용역을 통해서만 지난해 연 42억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이는 2019년 대비 1.5배 이상 증가한 규모다. 또 한 전회장 손자인 한승우가 최대주주로 있는 신한에디피스도 BYC BYC close 증권정보 001460 KOSPI 현재가 44,650 전일대비 2,100 등락률 -4.49% 거래량 8,443 전일가 46,75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오늘의신상]다이소 입점… 애경산업 '에이솔루션' 어성초 라인外 국토부, 올해 스마트물류센터로 CJ대한통운·BYC 센터 인증 [오늘의신상]먹태시리즈 2탄, 포테토칩 먹태고추장마요맛 外 로부터 상품을 매입하고 2세 보유기업 신한방에 판매하는 방식으로 내부거래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축적된 자금으로 BYC BYC close 증권정보 001460 KOSPI 현재가 44,650 전일대비 2,100 등락률 -4.49% 거래량 8,443 전일가 46,75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오늘의신상]다이소 입점… 애경산업 '에이솔루션' 어성초 라인外 국토부, 올해 스마트물류센터로 CJ대한통운·BYC 센터 인증 [오늘의신상]먹태시리즈 2탄, 포테토칩 먹태고추장마요맛 外 지분을 매입하고 있다. 신한에디피스의 BYC BYC close 증권정보 001460 KOSPI 현재가 44,650 전일대비 2,100 등락률 -4.49% 거래량 8,443 전일가 46,75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오늘의신상]다이소 입점… 애경산업 '에이솔루션' 어성초 라인外 국토부, 올해 스마트물류센터로 CJ대한통운·BYC 센터 인증 [오늘의신상]먹태시리즈 2탄, 포테토칩 먹태고추장마요맛 外 지분은 2018년말 기준 5.5%에 불과했으나, 3년만에 18.4%로 지분이 늘어나 최대주주로 등극했다.
의결권자문회사인 서스틴베스트에 따르면 BYC BYC close 증권정보 001460 KOSPI 현재가 44,650 전일대비 2,100 등락률 -4.49% 거래량 8,443 전일가 46,75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오늘의신상]다이소 입점… 애경산업 '에이솔루션' 어성초 라인外 국토부, 올해 스마트물류센터로 CJ대한통운·BYC 센터 인증 [오늘의신상]먹태시리즈 2탄, 포테토칩 먹태고추장마요맛 外 가 지난해 비상장계열사에서 매입한 금액은 매출원가 대비 30% 이상으로 평가대상기업 평균인 15%의 2배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BYC BYC close 증권정보 001460 KOSPI 현재가 44,650 전일대비 2,100 등락률 -4.49% 거래량 8,443 전일가 46,75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오늘의신상]다이소 입점… 애경산업 '에이솔루션' 어성초 라인外 국토부, 올해 스마트물류센터로 CJ대한통운·BYC 센터 인증 [오늘의신상]먹태시리즈 2탄, 포테토칩 먹태고추장마요맛 外 사외이사의 이사회 참석률은 지난해 66%에 머물러 평가대상기업 평균인 89%에 한참 못 미쳤다.
트러스톤자산운용은 회사 가치를 높이기 위해 △실질적인 감시,감독의무가 이행되는 투명한 이사회구성 △합리적인 배당정책수립 △액면분할 및 무상증자를 통한 유동성확대 △주주친화적인 정책을 포함하는 IR 계획수립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연차 내고 프로필에 '파업', "삼성 망한 듯"… 내...
트러스톤자산운용은 “금명간 주주서한을 보내 기업가치 개선안을 정식으로 요구할 계획”이라며 “ESG가치 제고 라는 투자철학에 따라 관련법상 주주에게 허용된 권리행사를 포함해 회사와 위법·부당행위에 관련된 경영진에 대한 제반 법적 조치 등 기업가치와 주주가치 제고에 필요한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