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취엔 벌나무 "벌나무추출농축액 81.9% 함유…음주 전후 활력충전"
패밀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지아나앤오드리는 특허 받은 벌나무추출농축액이 81.9% 들어간 활력충전 및 숙취해소 음료 '숙취엔 벌나무'를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100% 국내산 벌나무와 오리나무, 헛개나무열매, 칡뿌리, 밀크시슬, 영지농축액 등 부가원료가 함유됐고, 벌나무 특유의 쌉싸름한 맛을 없애기 위해 벌꿀도 2.5% 들어갔다. 숙취 해소용 조성물로 특허받은 벌나무추출농축액이 음주 전후 숙취해소에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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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겨릅나무라고도 불리는 벌나무는 신체 에너지 회복에 도움을 주지만 제조방법이나 복용량에 따라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 ‘숙취엔 벌나무’는 안전성에 대한 연구개발(R&D) 및 임상실험을 완료하고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을 받은 제조사를 통해 만들어졌다. 활력 에너지의 주요 성분인 타우린, 영지농축액, 비타민B 등을 함유했다. 회사는 "카페인이 들어있지 않아 온 가족이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다"고 말했다. 베이식스 공식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와 스킨알엑스 쇼핑몰에서 판매한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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