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치킨 “주문앱 월 활성이용자수(MAU) 50만 돌파”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교촌치킨이 자체 주문앱 월 활성이용자수(MAU) 50만 돌파를 기록하며 2030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교촌 주문앱은 지난달 기준 리뉴얼 9개월 만에 월 활성이용자수(MAU) 50만을 돌파했다. 또한 기존 회원 수 35만명이었던 앱 회원 수는 현재 250만명을 기록했다. 특히 주 소비층으로 주목 받고 있는 2030세대가 전체 고객의 60% 이상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촌치킨에 따르면 이번 수치 달성은 지난 2월 편리함과 개성을 중시하는 MZ세대의 특성을 반영해 사용자 환경(UI)을 대폭 개선한 점이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직관적인 인터페이스와 화면 구성 등으로 편리성을 높였으며 이미지 불러오기, 바코드 인식하기 등의 기능을 통해 주문 및 멤버십 이용을 더욱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연차 내고 프로필에 '파업', "삼성 망한 듯"… 내...
AD
교촌치킨은 구매 횟수에 따라 ‘Welcome’, ‘VIP’, ‘KING’ 3등급으로 나눠 등급에 따른 포인트 적립과 할인 쿠폰 등을 제공하고 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