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더프레시가 다음달 18일까지 전국 300여 매장에서 설 선물 사전 예약에 돌입한다.

GS더프레시가 다음달 18일까지 전국 300여 매장에서 설 선물 사전 예약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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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GS더프레시는 다음달 18일까지 전국 300여 매장에서 설 선물 사전 예약에 돌입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전 예약 상품은 총 80여가지로, 사전 예약 시 할인이 적용되는 사전예약 상품과 행사 카드로 결제 시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카드 할인 상품 등으로 구성됐다. 사전 예약 상품의 할인율은 최대 40%이며 카드 할인 상품은 최대 30%까지 할인 된다.

지난해 설 선물 매출 중 사전 예약 상품 구매 비중은 37%로 2년 전 비중 27%보다 큰 폭으로 늘었다. 이에 GS더프레시는 설 명절 사전 예약 일정을 예년에 비해 1주일가량 앞당겼다. 또한 사회적 거리 두기 강화에 맞춰 택배 가능 상품수를 전년 대비 19%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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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 관계자는 “올해 설 명절은 예년에 비해 일러 사전 예약 행사도 일주일 정도 앞당겨 시행했다”며 “구매 결정을 일찍 해 주시는 고객에게 보다 큰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준비한 10% 모바일 상품권 증정 행사도 선물을 고르시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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