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e종목]롯데리츠, 금리 상승기에도 높은 배당수익률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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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롯데리츠 롯데리츠 close 증권정보 330590 KOSPI 현재가 4,095 전일대비 55 등락률 +1.36% 거래량 352,093 전일가 4,04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부자 전유물 아니네' 자금 우르르…'연 8% 배당' 저평가에 돈 몰렸다 롯데건설, 부도설 유포자 고소…"악의적 루머 강력 대응" 배당소득 분리과세 '막차' 논의…"배당 우등생 리츠 빠뜨리면 취지 퇴색"[부동산AtoZ] 의 편입 자산이 풍부하고 배당수익률이 유지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3일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롯데리츠 롯데리츠 close 증권정보 330590 KOSPI 현재가 4,095 전일대비 55 등락률 +1.36% 거래량 352,093 전일가 4,04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부자 전유물 아니네' 자금 우르르…'연 8% 배당' 저평가에 돈 몰렸다 롯데건설, 부도설 유포자 고소…"악의적 루머 강력 대응" 배당소득 분리과세 '막차' 논의…"배당 우등생 리츠 빠뜨리면 취지 퇴색"[부동산AtoZ] 의 2차 자산 편입이 마무리됐다. 15일에 취득해 임대차 계약을 개시한 2차 자산은 롯데마트 경기 양평점이다. 자산 취득가액은 346억원으로 마스턴투자운용으로부터 매수해 롯데쇼핑과 책임임대차계약을 체결하고 연간 13억원의 고정임대료와 전년도 매출액의 0.5%만큼 변동임대료를 수취할 예정이다. 매매대금은 이자율 연 2.9% 조건의 2년 만기 무보증 회사채 310억원을 발행해 조달했다. 이에 2차 자산 편입 후 주당배당금 희석은 없을 예정이다. 기존 발행주식수의 41.3% 규모로 유상증자를 시행했던 1차 자산 편입 당시와 비교할 수 있는 점이다. 회사채 발행액을 가산하고 임대보증금을 제외해 계산한 LTV는 49.5%, 6기 배당금은 주당 159원(연환산 배당수익률 6.36%)으로 추정한다.

강경태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롯데마트 양평점과 같은 양질의 자산 편입은 앞으로도 계속될 전망"이라며 "스폰서 리츠의 강점이 발현되는 시기"라고 평가했다. 롯데리츠 롯데리츠 close 증권정보 330590 KOSPI 현재가 4,095 전일대비 55 등락률 +1.36% 거래량 352,093 전일가 4,04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부자 전유물 아니네' 자금 우르르…'연 8% 배당' 저평가에 돈 몰렸다 롯데건설, 부도설 유포자 고소…"악의적 루머 강력 대응" 배당소득 분리과세 '막차' 논의…"배당 우등생 리츠 빠뜨리면 취지 퇴색"[부동산AtoZ] 가 롯데쇼핑, 롯데글로벌로지스로부터 우선매수협상권을 부여 받은 소매점, 물류센터 파이프라인은 8.7조원에 달하며, 개발 예정 자산 또한 개발 초기부터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선점하고 있다. 부동산투자회사법 상 부채비율 상한에 비해 현저히 낮은 부채비율, 50% 미만에 불과한 LTV는 추가 자산 편입 시 안정적으로 자금을 조달할 수 있는 조건 또한 조성한다.


강 연구원은 " 롯데리츠 롯데리츠 close 증권정보 330590 KOSPI 현재가 4,095 전일대비 55 등락률 +1.36% 거래량 352,093 전일가 4,04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부자 전유물 아니네' 자금 우르르…'연 8% 배당' 저평가에 돈 몰렸다 롯데건설, 부도설 유포자 고소…"악의적 루머 강력 대응" 배당소득 분리과세 '막차' 논의…"배당 우등생 리츠 빠뜨리면 취지 퇴색"[부동산AtoZ] 는 금리 상승으로 인한 차입금 이자비용 증가, 배당수익률 훼손 가능성을 방어할 수 있는 리츠"라고 강조했다. 6기 상반기 기준 장기차입금은 9360억원이며, 이 중 2022년 만기 도래분은 4780억원이다. 해당 만기 도래분에 대해 리파이낸싱을 진행할 경우 기준금리 0.5%p 인상 시 대주단 지급수수료를 포함해 약 12억원의 이자비용이 추가로 발생한다. 그러나 롯데리츠 롯데리츠 close 증권정보 330590 KOSPI 현재가 4,095 전일대비 55 등락률 +1.36% 거래량 352,093 전일가 4,04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부자 전유물 아니네' 자금 우르르…'연 8% 배당' 저평가에 돈 몰렸다 롯데건설, 부도설 유포자 고소…"악의적 루머 강력 대응" 배당소득 분리과세 '막차' 논의…"배당 우등생 리츠 빠뜨리면 취지 퇴색"[부동산AtoZ] 는 IPO 전 1700억원 규모 2년 만 기 담보부사채를 연 1.553%에 발행한 이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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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만기 도래분 중 2000억원을 회사채 발행으로 조달할 경우 8억원의 이자 비용을 절감할 수 있으며, 매년 1.5% 이상 증가하는 임대료를 감안하면 배당수익률은 현행대로 유지될 전망"이라며 "다만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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