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친애저축은행이 '아주 따뜻한 크리스마스 마음상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왼쪽부터 최복란 매화종합사회복지관 관장, 한대희 군포시장, 박윤호 JT친애저축은행 대표.

JT친애저축은행이 '아주 따뜻한 크리스마스 마음상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왼쪽부터 최복란 매화종합사회복지관 관장, 한대희 군포시장, 박윤호 JT친애저축은행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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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승섭 기자]JT친애저축은행은 취약계층 아동과 홀몸노인 230여명에 1100만원을 기부했다고 22일 밝혔다.


기부는 JT친애저축은행이 매해 연말 진행하는 ‘아주 행복한 크리스마스 파티’ 활동 차원에서 이뤄졌다. JT친애저축은행은 2019년부터 경기도 군포시 매화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소외계층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아주 따뜻한 크리스마스 마음 상자’에 사용한다. 상자에 방한 의류와 겨울이불, 간편 조리식품, 마스크 등을 넣어 이달 중 전달할 계획이다.


한편 전일 JT친애저축은행은 지역사회 공헌활동 공로를 인정받아 군포시청으로부터 ‘사회공헌유공표창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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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호 JT친애저축은행 대표는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지역 소외 아동과 어르신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도록 다각도의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전했다.


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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