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서 오후 6시까지 4125명 확진‥어제보다 839명 많아
[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 21일 전국에서 확진자가 속출했다.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확진자는 총 4125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 집계치 3286명보다는 839명 많다. 전날부터 검사 건수가 평일 수준으로 회복되면서 확진자가 급증한 것으로 보인다.
일주일 전인 지난 14일 같은 시간에 기록한 4039명보다는 86명 많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22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신규 확진자는 수도권에서 2554명(61.9%), 비수도권에서 1571명(38.1%)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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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별로는 서울 1406명, 경기 760명, 부산 412명, 인천 388명, 경남 210명, 경북 136명, 충남 128명, 대구 125명, 대전 107명, 전북 99명, 강원 96명, 충북 77명, 광주 76명, 전남 41명, 제주 36명, 울산 17명, 세종 11명 등이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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