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다음달 26일 '2022 대한민국 그린 모빌리티 어워드' 개최

아시아경제가 내년 1월26일 ‘2022 대한민국 그린 모빌리티 어워드’를 개최합니다.


올해 글로벌 자동차 업계의 최대 화두는 단연 ‘그린(친환경)’입니다. 2~3년 전만 하더라도 주변에 전기차를 타는 사람은 손에 꼽을 만큼 적었지만 이제는 어디서나 쉽게 전기차를 볼 수 있는 세상이 됐습니다. 전기차 신차는 출시하기 무섭게 팔려나가고 있습니다. 지금 구매해도 출고까지 대기 기간이 1년에 달한다고 합니다.

전기차의 확산 속도는 해를 넘기면서 더 빨라져 2030년에는 도로를 달리는 자동차의 상당수가 친환경차로 대체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전기차뿐 아니라 수소차와 자율주행차, 도심항공모빌리티(UAM) 등 친환경 미래 이동수단의 발전 역시 빠르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우리 기업과 정부도 그린 모빌리티 발전 속도에 맞춰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시아경제는 2011년 그린카 산업 발전에 기여한 기업과 개인을 선정해 시상하는 ‘대한민국 그린카 어워드’를 국내 언론 최초로 제정했습니다. 지난해부터는 대한민국 그린 모빌리티 어워드로 이름을 바꿔 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시아경제는 이번 행사에서 미래 모빌리티 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는 주요 기업과 개인을 선정·시상해 글로벌 자동차 강국 실현에 일조하고자 합니다. 새로운 모빌리티 솔루션으로 부상한 UAM에 관한 전문가의 조찬 강연도 특별히 마련했습니다.


◆행사명: 2022 대한민국 그린 모빌리티 어워드


◆주최: 아시아경제


◆후원: 산업통상자원부, 환경부, 한국자동차산업협회


◆접수: 2021년 12월27일~2022년 1월7일


◆심사: 2022년 1월12~13일


◆조찬 강연 및 시상: 2022년 1월26일 오전 7시30분~9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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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소공동 롯데호텔 에메랄드룸(2F)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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