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 마케팅·인플루언서 커머스 활성화 위한 MOU

정화영 셀티브코리아 대표(왼쪽)와 이상민 티몬 전략영업실장이 공동 마케팅 및 인플루언서 커머스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정화영 셀티브코리아 대표(왼쪽)와 이상민 티몬 전략영업실장이 공동 마케팅 및 인플루언서 커머스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티몬은 건강기능식품 전문 기업 셀티브코리아와 공동 마케팅 추진과 인플루언서 커머스 활성화에 협력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단순히 프로모션을 통한 판매만 돕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 홍보를 위한 인플루언서 활용 콘텐츠 기획과 제작, 다양한 공동 마케팅을 추진하는 것이 골자다. 먼저 오는 27일 인플루언서 '가십걸마켓'과 티몬 라이브커머스 플랫폼 티비온(TVON)에서 셀티브코리아의 인기 건강기능식품 라인을 선보일 예정이다. 가십걸마켓은 10여년간 인스타그램과 블로그에서 공동구매 판매 신화를 이끈 유명 인플루언서 5명(샴페인 프린세스, 예퍼, 글렌다마마, 글렌다펀샤인, 글렌다워크)으로 이뤄져 있다.

AD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숏폼 콘텐츠 제작도 확대한다. 이를 위해 가십걸마켓과 인스타그램 릴스, 유튜브 숏츠를 통한 사전 마케팅에 나선다. 앞으로 고객과의 접점을 강화할 수 있는 콘텐츠 제작 방안을 지속 논의해 갈 계획이다. 이상민 티몬 전략영업실장은 "티몬의 콘텐츠커머스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파트너사의 매출 증대에도 기여해 성공적인 상생사례를 만들어 보겠다"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