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영이엔씨 "경영권 분쟁 종식…회사 발전 위해 힘 합치기로"
[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선박무선통비장비 업체 삼영이엔씨 삼영이엔씨 close 증권정보 065570 KOSDAQ 현재가 764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764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상장사 54곳, 감사인 의견 미달로 상장폐지 위기 삼영이엔씨, 남매 경영권 분쟁 재발…장녀의 임시주총 소집허가 소송 제기 거래소 "코스닥시장위, 삼영이엔씨 상장폐지 심의·의결" 는 2019년부터 이어진 창업주 자녀들간의 경영권 분쟁이 종식됐다고 17일 밝혔다.
삼영이엔씨 삼영이엔씨 close 증권정보 065570 KOSDAQ 현재가 764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764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상장사 54곳, 감사인 의견 미달로 상장폐지 위기 삼영이엔씨, 남매 경영권 분쟁 재발…장녀의 임시주총 소집허가 소송 제기 거래소 "코스닥시장위, 삼영이엔씨 상장폐지 심의·의결" 관계자는 "황재우 대표와 황혜경 전 이사, 사위인 이선기 이사 등이 극적인 화해를 했다"며 "세 사람은 창업주인 황원 전 회장이 평생을 바친 삼영이엔씨 삼영이엔씨 close 증권정보 065570 KOSDAQ 현재가 764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764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상장사 54곳, 감사인 의견 미달로 상장폐지 위기 삼영이엔씨, 남매 경영권 분쟁 재발…장녀의 임시주총 소집허가 소송 제기 거래소 "코스닥시장위, 삼영이엔씨 상장폐지 심의·의결" 의 위기를 인식하고 회사의 안정과 발전에 힘을 보태기로 합의했다"고 말했다.
경영권 분쟁 당사자들은 상대방을 대상으로 제기했던 각종 소송 및 고소, 고발 건에 대해서 일괄적으로 취하하기로 했다.
관계자는 이어 "황 전 회장의 성년후견인을 장남인 황재우 대표로 변경할 것을 법원에 요청할 예정"이라며 "황 전 회장과 회사를 위해서 가장 바람직한 선택을 도출한 것으로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경영권 분쟁 과정에서 삼영이엔씨 삼영이엔씨 close 증권정보 065570 KOSDAQ 현재가 764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764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상장사 54곳, 감사인 의견 미달로 상장폐지 위기 삼영이엔씨, 남매 경영권 분쟁 재발…장녀의 임시주총 소집허가 소송 제기 거래소 "코스닥시장위, 삼영이엔씨 상장폐지 심의·의결" 는 조직을 4개 본부, 1 연구소 체제로 변경했다. 임직원의 소통과 협력을 통한 업무 추진과 기업 개선을 위해 노력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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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자는 "분쟁 당사자, 형제간의 화해를 바탕으로 향후 회사의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며 "이를 바탕으로 기업을 혁신하여 해양, 선박 장비 제조업 분야에서 또 한번 도약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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