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조선·자동차 등 주력 산업의 활약으로 올해 우리나라 연간 수출액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수출입 물류 애로와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등 여러 난관을 극복하고 이뤄낸 값진 성과다. 2022년에도 우리 수출품이 세계 곳곳에 널리 퍼지기를 소망한다. 새벽 인천국제공항 화물터미널에서 아시아나항공 화물기에 수출 화물이 실리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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