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픽사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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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광주지역에서 학생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


16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전날 하루 동안 44명이 추가 감염됐다.

감염 경로별로는 광산구 소재 C중학교에서 7명이 확진됐다. 지난 10일 첫 확진자가 나온 이후 여파가 지속되는 모습이다.


유치원 원아와 가족 등 'n차 감염'이 발생했던 남구 소재 복지시설에선 1명의 환자가 나왔다

북구 소재 어린이집 관련은 1명으로 조사됐다.


지역 내 선행 확진자 관련은 16명, 전남 등 타시도 관련은 5명, 타지역 운동모임 관련은 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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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66 6969 6972 등 12명은 아직 감염 경로가 밝혀지지 않았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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