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플라자가 오는 17일부터 분당점에서 유럽산 농식품을 선보이는 ‘유럽 크리스마스 마켓’을 오프라인에서 최초 진행한다.

AK플라자가 오는 17일부터 분당점에서 유럽산 농식품을 선보이는 ‘유럽 크리스마스 마켓’을 오프라인에서 최초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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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AK플라자는 오는 17일부터 분당점에서 유럽산 농식품을 선보이는 ‘유럽 크리스마스 마켓’을 오프라인에서 최초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유럽 크리스마스 마켓은 유럽연합(EU)과의 자유무역협정(FTA) 발효 10주년을 기념해 유럽연합이 진행하는 EU농식품 홍보 캠페인 ‘진짜 유럽의 컬러를 맛보다!’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외식 대신 홈파티를 계획 중인 고객들에게 우수하고 다양한 유럽산 농식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유럽연합의 엄격한 품질 관리를 통해 생산된 유제품, 육류, 오일, 와인 등 800여개의 제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유럽 크리스마스 마켓 현장에서 찍은 사진과 함께 특정 해시태그를 본인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면 다양한 유럽산 농식품을 선물로 증정하는 이벤트가 열린다. 1층 행사장에서 7만 원 이상 구매후 해당 영수증을 직원에게 제출하면 선착순으로 캠페인 에코백을 증정한다. AK멤버스 고객 대상으로 AK카드 당일 구매 영수증 지참 시 랜덤 캡슐 뽑기를 통해 다양한 선물을 증정하는 ‘크리스마스, 꽝없는 갓챠’ 이벤트도 분당점 1층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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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플라자 관계자는 “이번 ‘유럽 크리스마스 마켓’을 통해 안전하고 우수한 유럽산 농식품을 고객들에게 오프라인 최초로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며 “프리미엄 유럽산 식품과 함께 설렘 가득한 진짜 유럽식 크리스마스를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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