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승렬 신임 경기남부경찰청장.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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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관주 기자] 최승렬 강원경찰청장(58)이 15일 경기남부경찰청장으로 승진 내정됐다.


서울 출생인 최 청장은 성동고와 인하대를 졸업하고 1992년 간부후보 40기로 경찰에 입직했다. 경찰수사연수원 운영지원과장, 강원경찰청 수사과장, 강원 속초경찰서장, 경찰청 특수수사과장, 경기 과천경찰서장, 경찰청 수사과장을 역임했다.

2018년 경무관으로 승진해 경북경찰청 제2부장, 경찰청 수사심의관 등을 거쳐 지난해 치안감으로 승진한 뒤 경찰청 수사국장, 강원청장을 역임했다.


최 청장은 경찰 내 대표적인 '수사통'으로 손꼽힌다. 올해 1월 출범한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본부장 대행을 맡아 국수본의 초석을 다졌고, 국수본이 총괄한 부동산 투기 합동수사본부 특별수사단장도 역임했다. 원만한 성품과 냉철하고 추진력 있는 업무 스타일로 경찰 후배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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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3년 서울 ▲성동고 ▲인하대 ▲간부후보 40기 ▲경찰수사연수원 운영지원과장 ▲강원경찰청 수사과장 ▲강원 속초경찰서장 ▲경찰청 특수수사과장 ▲경찰청 수사과장 ▲경북경찰청 제2부장 ▲경찰청 수사심의관 ▲경찰청 수사국장 ▲강원경찰청장


이관주 기자 leekj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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