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15일 서울 여의도 한국노총에서 열린 노동계와의 간담회에 참석하는 도중 건물 밖에서 기자회견을 하던 한상균 전 민주노총 위원장을 만나 악수를 나누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15일 서울 여의도 한국노총에서 열린 노동계와의 간담회에 참석하는 도중 건물 밖에서 기자회견을 하던 한상균 전 민주노총 위원장을 만나 ‘근로기준법 개정 촉구 입법청원서’를 전달 받고 설명을 듣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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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앞줄 가운데)가 15일 서울 여의도 한국노총에서 열린 노동계와의 간담회에 참석, 간담회 시작에 앞서 김동명 위원장(앞줄 왼쪽 두번쨰) 등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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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15일 서울 여의도 한국노총에서 열린 노동계와의 간담회에 참석, 간담회 시작에 앞서 김동명 위원장에게 노동현장의 요구를 담은 정책제안서를 받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원본보기 아이콘[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15일 서울 여의도 한국노총을 방문, 김동명 위원장과 간담회를 갖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최저임금제, 주 52시간제는 물론 최근 노동계 최대 현안인 5인 미만 사업장 근로기준법 적용 문제, 공공부문 노동이사제, 노조 전임자 근로시간 면제 제도(타임오프제) 등을 의제로 올려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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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후보는 그동안 "52시간제·최저시급이 비현실적"이라고 주장했고, "중대재해처벌법 문제는, 굉장히 기업인들의 경영 의지를 위축시키는 강한 메시지를 주는 법"이라며 반노동·친기업적인 노동관을 드러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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