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권재희 기자] 중국의 11월 소매판매지수가 전년동기대비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중국 국가통계국은 지난달 중국의 산업생산지수가 전년동기대비 3.9% 올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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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이는 시장의 전망치인 4.7% 보다는 밑도는 수준이다.


권재희 기자 jayf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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