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공무원 노사문화 ‘대통령 표창’ 수상
노사 관계 새로운 발전모델 제시 평가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울산시가 ‘행정안전부 공무원 노사문화 평가’에서 시·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울산시는 15일 정부 세종청사에서 열린 행정안전부 주관 ‘공무원 노사문화 우수기관 시상식’에서 대통령 기관 표창과 함께 ‘최우수 기관 인증패’를 받았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3월부터 각급 기관으로부터 신청받아 노사관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서면심사와 현장평가, 대면심사를 통해 광역단체는 울산시를, 기초단체는 충북 옥천군을 ‘대통령 표창 기관’으로 선정했다.
울산시는 이번 심사에서 공무원 노사관계의 새로운 발전모델 제시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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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공무원 노사문화 우수행정기관 인증’ 현판식을 오는 17일 시청 노조사무실에서 가질 예정이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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