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장활언 대구은행 수도권본부장, 이은일 대구은행 여의도지점장, 조경휘 하이투자증권 여의도WM센터장, 박춘호 하이투자증권 WM사업본부장.

왼쪽부터 장활언 대구은행 수도권본부장, 이은일 대구은행 여의도지점장, 조경휘 하이투자증권 여의도WM센터장, 박춘호 하이투자증권 WM사업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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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효진 기자] DGB금융그룹은 서울지역 세 번째 복합점포인 ‘DIGNITY(디그니티) 여의도센터’를 오픈했다고 15일 밝혔다.


DGB대구은행 여의도지점과 하이투자증권 여의도WM센터가 결합된 디그니티 여의도센터는 하이투자증권 본사가 이달 말 이전해 새롭게 둥지를 트는 하이투자증권빌딩에 위치한다.

디그니티 여의도센터는 공동 상담실을 운영하는 등 협업을 바탕으로 그룹 계열사 간 시너지 영업을 확대하고, 다양하고 전문화된 고객 맞춤형 원스톱 종합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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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금융그룹은 지난 6월 서울시 중구 남대문로 소재의 그룹 통합 사옥에 ‘디그니티 DGB금융센터’를 개점한 이후 6개월 만에 여의도센터를 오픈함으로써 강남센터, 대구지역 3개점, 부산 및 대전지역 각 1개점을 포함해 총 8개의 복합금융센터망을 보유하게 됐다.

김효진 기자 hjn252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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