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 2년 연속 지역복지사업 평가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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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서대석)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1년 지역복지사업 평가 2개분야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서구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대상을 거머쥔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 분야 이외에도 ▲민간협력 및 자원연계분야 대상 ▲지역사회 통합돌봄서비스 제공분야 최우수상 ▲의료급여 사례관리사업분야 최우수상 등 각종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이번 평가로 광주 서구의 지역복지 사업이 전국을 선도하고 있음이 평가를 통해 확인 됐으며 올해뿐만 아니라 지난 5년간 보건복지부, 행정안전부 주관의 각종 평가와 공모사업 선정 실적에서 꾸준히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띈다.


이는 이웃이 이웃을 돕고 살피는 우리동네 수호천사, 18개의 각 동별로 특색있게 운영되는 위기가구 발굴단, 서구민 한가족 나눔운동 등을 꾸준히 추진해 온 결과이다.

특히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분야는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고 민간협력 및 자원연계분야 역시 지난해 최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으로 최고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는 역량을 보여주었다.


서대석 서구청장은 “지역복지의 여러분야에서 좋은 평가를 받게 돼 기쁘다”며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통해 사람 중심 서구를 구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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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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