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기획, ‘올해의 광고회사’ 5개 부문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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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제일기획은 글로벌 업계 전문지 캠페인 아시아 퍼시픽이 선정하는 ‘올해의 광고회사’에서 금상 4개, 동상 1개를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국내 기업 중에서 최다 수상 기록이다.


제일기획은 한국과 일본 광고회사가 경쟁을 펼친 2개 부문과 국내 기업을 대상으로 한 2개 부문 등 총 4개 부문에서 2년 연속 금상을 받았다.

제일기획은 코로나19 팬데믹이 이어지는 상황에서도 클라이언트의 오프라인 마케팅을 온라인으로 효과적으로 전환하고, 디지털 신규 솔루션을 개발하는 등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통해 디지털 사업을 확대 한 점이 높이 평가받았다.


또한 커뮤니케이션, 익스피리언스, 커머스 등 디지털 기반의 퍼포먼스 마케팅을 강화함으로써 클라이언트의 만족도를 제고한 것도 이번 수상 결과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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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기획 관계자는 “국내외 시장 환경의 빠른 변화에 발맞춰 데이터, 테크, 콘텐츠 등 디지털 분야의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퍼포먼스 마케팅 비즈니스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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