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루미, ‘2021 지식서비스산업융합 발전’ 산자부 장관 표창
차별화된 화상회의 기술·서비스 제공 공로
화상회의 플랫폼 구루미(대표 이랑혁)는 2021년 지식서비스산업융합 발전 유공자 포장 시상식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사진제공 = 구루미
[아시아경제 김희윤 기자] 화상회의 플랫폼 구루미(대표 이랑혁)는 2021년 지식서비스산업융합 발전 유공자 포장 시상식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지식서비스산업융합 발전 포상은 글로벌 융합화 추세에 대비해 산업 현장의 융합활동과 산업 융합 전문인력 분야 등에 기여가 큰 유공자에게 수여된다.
구루미는 화상회의, 화상 교육 플랫폼, 라이브 서비스 제공을 통해 다수가 함께할 수 있는 문화공간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분야의 비대면 사업 확대를 높이 평가받았다고 설명했다.
구루미는 최대 1000명이 동시에 양방향 소통할 수 있는 화상회의 플랫폼을 선보였다. 문서공유, 화이트보드, 출석부, 그룹 토의 등 비대면 교육 및 수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는 기능을 갖춰 호평받았다. 구루미는 화상회의, 면접, 각종 문화·예술 분야에서도 라이브 서비스를 제공해 새로운 트렌드를 구축했다고 덧붙였다.
이랑혁 구루미 대표는 “구루미는 단순 화상 기술 플랫폼을 넘어 화상 사회를 선도하는 혁신 플랫폼으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기술 개발과 혁신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본격적인 해외 진출을 통해 세계적인 플랫폼으로서 화상 사회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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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루미는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해 내년 1월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되는 CES2022에 참여해 혁신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어 내년 2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되는 MWC에 2년 연속 참여해 차별화된 기술을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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