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자연 섭리 거스르는 도전?…'결혼은 안 해도 아이는 갖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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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 난자, 정자은행, 체외수정과 대리모 출산 등 생식의료에 대한 설명과 한계, 윤리문제 등을 다룬다. 생식의료를 이용한 출산이 가능한 일본의 사례를 소개하며, 생식의료에 따르는 문제와 이에 따른 현실적인 대안을 다양한 관점에서 생각해본다. 난자 냉동으로 라이프 플랜을 마음대로 하면 어떻게 될지, 정자은행으로 태어난 아이들의 인권, 유전자를 선택할 수 있는 시대가 행복할지 등 최근 직면한 문제부터 앞으로 예측할 수 있는 문제까지 생명윤리의 관점에서 독자들에게 질문을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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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바야시 아쓰코 지음 | 심수경 옮김 | 글로세움 | 1만4000원


서믿음 기자 fait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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