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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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수습기자] 울산시교육청이 지난 9일 울산 관내 학부모 200여명을 대상으로 전문 강사 학부모교육 특강을 실시했다.


특강에는 아주대 심리학과 김경일 교수를 초청했다. 전문 강사 학부모교육 특강은 교육부 학부모교육 지원 사업이다.

학부모가 원하는 전문 강사를 초청해 학습 방법, 자녀 이해, 심리상담, 미래사회 필요 역량, 힐링 분야의 주제로 자녀교육에 중요한 정보를 제공한다. 특강은 학부모의 역량 강화를 위해 매년 실시해오고 있다.


지난 11월 응용언어학자 김성우 교수의 ‘디지털리터러시’, 아주대 박형주 총장의 ‘미래교육’, 정신건강의학과 김현수 교수의 ‘자녀 이해’, 서울시립대 정석 교수의 ‘생태도시’, 교사 마음 지원센터 이준원 소장의 ‘민주적 학교문화’의 주제로 전문 강사 릴레이 특강을 실시했다.

5회의 온라인 특강에는 410명의 학부모가 참여해 채팅창 댓글로 강사와 소통하며 진행됐다.


아주대 심리학과 김경일 교수의 특강에서는 ‘코로나19 이후 행복의 척도, 이렇게 바뀐다’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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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옥희 교육감은 “우리 아이를 이해하고 자녀와 성장하는 학부모가 되도록 시대가 요구하는 교육, 맞춤형 교육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수습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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