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과 건강을 동시에 잡아…선풍적 인기

강진된장영농조합법인의 쌀귀리 고추장 ⓒ 아시아경제

강진된장영농조합법인의 쌀귀리 고추장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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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용수 기자] 전남 강진군은 강진된장영농조합법인의 ‘강진 쌀귀리 고추장’을 현대백화점에서도 만나볼 수 있게 됐다고 8일 밝혔다.


최근 한국의 대표적인 매콤한 건강식품 고추장과 세계 10대푸드 쌀귀리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강진 된장 영농조합법인(대표 최향심)에서 강진산 쌀귀리로 만든 ‘강진 쌀귀리 고추장’이 현대백화점 입점에 성공했다.

강진 쌀귀리는 깨끗한 자연환경과 풍부한 일조량으로 전국 최고의 품질을 인정받았으며, 최근 지리적 표시 단체표장을 특허청에 등록하면서 법적인 권리도 부여받았다.


강진군은 지난해부터 쌀귀리 국수를 시작으로 고추장, 선식, 분말 등 다양한 가공식품을 개발해 판매하고 있다.

특히 최향심 대표는 코로나19가 장기화하면서 DIY 제품이 인기를 끄는 트랜드를 겨냥해 소비자가 집에서 직접 쌀귀리 고추장을 담글 수 있는 ‘고추장 만들기 세트’를 런칭해 공영홈쇼핑 방송으로 2억원의 판매 매출을 달성하기도 했다.


한편 강진군은 계약재배를 통해 관내 251 농가, 695㏊에서 2022년산 쌀귀리를 생산하고 있으며, 국내 최대 쌀귀리 주산지로 발전해 나가고 있다.


다양한 명품 강진 쌀귀리 제품은 초록 믿음 홈페이지와 고객센터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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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용수 기자 kys8612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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