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주한중국대사 초청 경총 회장단 간담회’에서 손경식 회장이 싱하이밍 대사를 안내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한 한중 경제협력 방안을 주제로 열렸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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