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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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경북 상주시가 지난달 29일부터 오는 17일까지 2022년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은 노년기 소득지원과 사회참여 활성화를 목적으로 시행돼 급속한 인구 고령화에 대비해 추진중인 핵심 사업이다.

노년기 소득에 보탬이 되는 동시에 삶의 만족도 증가, 우울감 개선 등의 효과가 있다. 참여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만족도가 높다고 시는 전했다.


2022년도 사업은 ‘찾았다! 일자리 청춘’이라는 구호를 바탕으로 환경개선사업, 어린이보호구역 교통 봉사, 시니어 생활 방역, 으뜸 식품, 경로당 깔끄미 사업, 북천교 환경개선사업 등을 시행할 예정이다.

상주시 24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229명, 상주시니어클럽 1642명, 대한노인회 상주시지회 587명, 상주시노인종합복지관에서 150명을 각각 모집한다.


근무하고자 하는 사업수행기관에 직접 방문해 신청해야 하나 인터넷 사이트 ‘복지로’에서도 가능하다.


노인 일자리 업무지원 시스템으로 선발한 대상자 발표는 이듬해 1월 중 시청과 3개의 수행기관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참여자 안전교육과 소양 교육을 먼저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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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석 시장은 “일자리 사업에 참여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시길 바란다”라며 “무엇보다 어르신들의 안전과 건강을 먼저 챙겨야 한다”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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