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V살균가습기 MH7000, 현대홈쇼핑 첫 방송
[아시아경제 김종화 기자] 생활가전 전문기업 미로는 1일 현대홈쇼핑에서 2022년형 UV살균가습기 '미로 MH7000'의 첫 런칭 방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신제품 '미로 MH7000' 가습기는 미로의 시그니처인 완벽분리세척에 UV살균, 가열살균, 식기세척기 사용까지 가능해 기존 가열식가습기, 기화식가습기, 초음파 가습기들의 세균 문제를 완벽하게 해결했다.
국내 가습기 중 유일하게 수조부터 가습엔진, 가습팬, 토출구까지 물과 공기가 닿는 모든 부품을 완벽하게 분리해서 세척할 수 있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 국제우주정거장에서도 사용되는 '바이오레즈(Violeds)' 기술이 접목된 고성능 UV살균 기술을 적용했고, 고급식기에 사용되는 SUS430, 304 스테인리스 수조를 적용해 인덕션 가열살균과 식기세척기 사용까지 가능하다.
가습 성능도 뛰어나다. 동급 가습기 최고 수준인 시간당 최대 500cc의 가습량을 제공해 99㎡(30평형) 이상의 넓은 거실에서도 최적의 습도를 유지할 수 있으며, 내장된 고성능 습도센서는 주변 습도에 따라 가습량을 자동으로 조절해준다.
기본 제공되는 사물인터넷(IoT) 모듈인 미로T(miroT)를 사용하면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을 통해 가습기를 제어할 수 있고, 인공지능(AI) 스피커와 연동해 음성으로도 간편하게 컨트롤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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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로 MH7000 가습기 런칭 방송은 이날 오후 2시 40분부터 현대 홈쇼핑 채널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되며, 오직 방송 1시간 동안만 온라인 최저가 혜택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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