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주민이 찾아가는 법률서비스를 받고있다.

지역주민이 찾아가는 법률서비스를 받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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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수습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지역사회 주민 권익 보호를 위해 변호사를 투입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울산경남본부는 법률 서비스 이용이 쉽지않은 주민의 권익 보호를 위해 찾아가는 무료 법률상담 서비스를 제공했다.

무료 법률상담은 지난 22일 반송종합사회복지관에서 공단 소속 상근 변호사와 반송동 지역주민 간 대면상담으로 진행됐다.


상담은 코로나19로 인해 사전예약을 받아 진행했다.

상담 내용으로는 채무 관계, 상속, 개인 파산신청, 토지와 건물의 등기가 다르게 돼 있는 부동산 취득 등 실생활에 필요한 내용이다.


상담에 참여한 한 지역주민은 “법률문제가 생겨 고민하던 중 공단에서 하는 무료 법률상담을 신청했는데 변호사로부터 상세하고 친절한 설명을 들을 수 있었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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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목 본부장은 “지역주민의 권익향상을 위해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수습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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