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교회 등 광주서 35명 추가 확진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24일 하루 동안 광주지역에서 총 35명이 확진됐다.
이날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이들은(지역감염) 6020~6054번으로 분류됐다.
이 중 2명이 밤 사이에 새로 집계된 확진자로 6053번은 배우자인 5729번과 접촉 후에 감염됐고, 타시도 관련인 6054번도 비슷한 경우다.
확진자 중에 학생은 7명이 포함됐으며, 주로 종교시설을 고리로 감염됐다.
감염경로별로 보면 서울·경기·전남 등 타시도 확진자 관련이 9명으로 가장 많았다.
그 뒤로 선행 확진자 관련 8명, 광산구 소재 종교시설 관련 7명 등 순이다.
광산구 소재 중학교와 북구 소재 목욕장 관련은 각각 2명, 서구 소재 요양병원 관련 1명으로 초기에 비해 다소 확산세가 가라앉은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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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27 6031 6033 6039 등 4명은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았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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