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옥션, '프라임 패션 세일'…최대 80% 할인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G마켓과 옥션은 오는 28일까지 '프라임 패션 세일'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총 800명의 셀러가 참여, 인기 트렌드 로드샵과 소호샵 상품을 최대 8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G마켓과 옥션의 프라임 패션 세일 프로모션 상품 구매 시 적용할 수 있는 '12% 중복할인쿠폰'을 ID당 하루 5장씩 제공한다. 멤버십 회원인 스마일클럽이라면 동일한 쿠폰을 한번 더 다운 받을 수 있다. 중복 쿠폰 외 추가 쿠폰도 제공한다. 일반 회원에게는 '5% 할인쿠폰', 스마일클럽 대상 '10% 할인쿠폰'을 각각 매일 5장씩 추가로 제공한다.
G마켓에서는 매일 3개의 상품을 지정, 무료 반품 혜택을 제공하는 '오늘만 무료반품' 상품을 제안한다. 기간 내 결제 완료 시 ID당 1회, 배송 완료 후 7일 이내 신청 가능하다. 옥션에서는 강력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데일리 특가템, '오늘만 이 가격' 상품을 확인할 수 있다.
이외에도 G마켓과 옥션의 패션MD가 '인생 쇼핑몰'로 추천하는 9개의 소호몰 스토어도 확인할 수 있다. 서울·경기 지역 및 부산·기타 지역의 인기 로드샵 12개도 선보인다. 서울·경기 지역 ▲저스트원 ▲느와르블랑 ▲그녀희제 및 부산·기타 지역 ▲씨샵인더룸 ▲아이미마인 ▲럭키567 등이 있다. 남녀의류를 비롯해 유아동·잡화, 가방, 쥬얼리·시계, 슈즈 등 8개 카테고리별 상품도 최대 8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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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 G마켓과 옥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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