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진주시는 경상국립대학교 칠암캠퍼스 100주년기념관에서 열린 ‘Slash1592-불굴의 충무공 김시민’ 전시회에 조규일 진주시장이 참석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전시된 콘텐츠는 진주시 문화진흥기금 창작프로젝트 지원 사업의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진주 출신의 인터랙티브 콘텐츠 크리에이터 김동호 씨가 기획 및 총괄 진행을 맡고있다.
김시민 장군의 유년기, 청년기 그리고 장년기의 연대별 게임 캐릭터 3종을 개발하고 시기별 주요 장면은 스토리텔링을 토대로 동작 인식형 상호작용 게임으로 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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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일 진주시장은 직접 게임을 시연하고 제작자를 만난 자리에서 “인터랙티브 실감 콘텐츠는 충무공 김시민 장군에 대해 어린이들이 좀 더 쉽고 흥미롭게 접근할 수 있는 좋은 콘텐츠가 분명하다”면서 “앞으로 이러한 진주의 특색에 맞는 좋은 콘텐츠가 개발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둘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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