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 'IBK박스포스' 홍보대사 발대식 개최
[아시아경제 김진호 기자] IBK기업은행은 ‘IBK 박스포스' 홍보대사를 선발하고 발대식을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IBK 박스포스 홍보대사’는 창의적 아이디어와 디지털 직무역량을 갖춘 MZ세대 직원 20명으로 구성된 디지털 전문 마케터다. 선발된 홍보대사는 다양한 채널을 통해 'IBK 박스포스'를 홍보하고 소상공인 관련 협회 및 기관 등을 대상으로 한 오프라인 설명회에도 참여한다.
‘IBK 박스포스’는 사업자가 앱만 설치하면 본인 스마트폰을 카드결제 단말기로 사용할 수 있는 혁신 서비스다. 대표자뿐만 아니라 직원들도 등록 가능해 배달, 출장 등 방문 결제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며 무료로 이용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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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 관계자는 “스마트폰을 결제기로 활용할 수 있다는 편리함과 무료라는 장점 등으로 시장에서 큰 호응을 얻은 결과 출시 9개월 만에 가입고객 4만명을 돌파했다”고 설명했다.
김진호 기자 rpl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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