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지의 '올해 최고 발명품'에 선정된 스토케 프리미엄 유아 캐리어 '젯키즈'. [사진제공=스토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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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종화 기자] 프리미엄 유아용품 전문기업 스토케(STOKKE)는 프리미엄 유아 캐리어 '젯키즈(JETKIDS)'가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TIME)의 '올해 최고 발명품(The Best Invention of 2021)'에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타임지는 2001년부터 매년 여행, 교육, 의료 등 26개 부문에서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 100개를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스토케 젯키즈는 올해 최고 발명품 중 여행 부문에 뽑혔다.

스토케 젯키즈는 장거리 비행을 힘들어하는 아이를 위해 파일럿이었던 아빠가 직접 고안한 제품으로 여행 캐리어, 좌석 침대, 승용 완구까지 3가지 기능을 갖췄다. 여행 캐리어로는 장난감, 옷, 세면도구 등 아이가 챙겨가고 싶은 다양한 물건을 수납할 수 있도록 내부를 넉넉하게 디자인해 최대 20L까지 수납할 수 있다.


젯키즈 슬리핑 키트를 활용해 좌석과 매트리스를 연결하면 침대로 활용할 수 있고, 아이들이 올라탈 수 있는 승용 완구로도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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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케 관계자는 "젯키즈는 세계에서 유일한 기내 휴대형 및 수면형 프리미엄 유아 캐리어로 여행의 출발부터 대기 및 이동 시간 내내 아이의 휴식과 놀이를 책임지는 만능 유아용품"이라면서 "위드코로나 시기를 맞아 가족여행을 앞두고 있다면 혁신성과 실용성을 인정받은 젯키즈를 추천한다"고 전했다.


김종화 기자 just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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