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학교 등 46명 신규 확진…65%는 돌파감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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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광주지역에서 학교와 학원, 종교시설 등에서 확산세가 두드러지고 있다.


24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전날 하루 동안 지역감염 45명, 해외유입 1명 등 총 46명이 신규 확진됐다.

특히 이들 중 30명이 돌파감염자로 분류됐으며, 그 외 2명은 1차 접종까지 완료했고, 14명은 접종을 하지 않았다.


새로운 감염경로 유형인 광산구 소재 종교시설 관련으로 6명이 발생해 누계 12명으로 증가했다.

지표환자는 유증상 검사로 확진됐고, 이동경로에 해당 교회가 포함돼 있었다. 추가 감염자는 전수 조사를 통해 확인됐다.


150여명이 근무하는 광산구에 있는 한 사업장에서도 1명이 추가돼 누적 8명(직원 7명 등)으로 늘었다.


북구 소재 어린이집 관련은 2명, 광산구 소재 중학교 관련은 6명, 같은 구 B초등학교 관련은 2명, 동구 소재 학언 관련은 1명으로 각각 집계됐다.


서울 송파구, 경기도 부천시 등 타시도 관련은 8명, 기확진자 관련은 1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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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78 5983 5998 등 6명은 감염 경로가 확인되지 않았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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