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 소방공무원, 빛고을국민안전체험관 방문 후배 격려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퇴직한 광주 소방공무원들이 빛고을국민안전체험관을 방문해 후배들을 격려했다.
18일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본부장 고민자)는 이날 퇴직 소방공무원 비영리단체인 사단법인 광주광역시 재향소방동우회(회장 박만환) 회원 15명이 빛고을국민안전체험관을 방문했다.
소방동우회 회원들은 안전체험관 내 산악안전, 호우안전, 지진안전, 화재안전 등 8개 체험구역 23개 체험시설에 대한 전반적인 운영 상황에 대해 청취하고 체험관을 운영하는 후배들을 격려했다.
박만환 광주재향소방동우회 회장은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면서 “안전체험관에서 다양한 유형의 재난에 대한 대처 방법을 체험함으로써 시민의 안전의식이 함양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재향소방동우회는 지난 2002년 최초 설립돼 각종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지난 1월 15일 광주광역시로부터 ‘사단법인 광주광역시 재향소방동우회’ 비영리단체로 정식 인가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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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명의 회원들은 매년 화재예방 캠페인과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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