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신대학교 교직과 김경희 주임 교수가 17일 오후 일반 교직 이수 학생들을 대상으로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 중인 ‘미래교사를 위한 디지털 역량 강화 학습법 워크숍’을 참관하고 있다. 사진=동신대학교 제공

동신대학교 교직과 김경희 주임 교수가 17일 오후 일반 교직 이수 학생들을 대상으로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 중인 ‘미래교사를 위한 디지털 역량 강화 학습법 워크숍’을 참관하고 있다. 사진=동신대학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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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동신대학교 교직과(교직 주임 김경희 교수)는 17일 일반 교직 이수 학생들을 대상으로 '미래교사를 위한 디지털 역량 강화 학습법 워크숍'을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교직 이수 학생들이 디지털 전환 시대를 맞아 변화하는 교육환경과 소통방식에 잘 대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다.

학생들은 권정민 서울교육대학교 교수의 특강 등을 통해 비대면 수업을 계기로 강조된 디지털 리터러시, 미디어 리터러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디지털 역량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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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희 동신대 교직 주임 교수(유아교육학과)는 "디지털 교육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미래 교사가 갖춰야할 중요한 능력 중 하나가 디지털 자원을 다루고 수업에서 활용할 수 있는 것"이라며 "디지털 역량뿐만 아니라 일반 교직 이수 학생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ives081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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